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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위치 > Home > 고객센터 > 알려드립니다 > Q&A 물어보세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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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목 |
이틀째네요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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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짜 |
2004.09.16 16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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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용 |
친구가 하루만에 온다고 해서 친구 물건까지 같이 시켰는데
첨에 돈 넣자마자 전화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기다리구 있었는데
택배기사가 이렇게 기분을 망쳐놓네요
제껀 괜찮은데 친구것도 함께 들어있어서 말이죠.
더군다나 아까 택배기사에게 전화해서
어제 도착할 물건이였는데 왜 아직 안오냐고
물어보았더니 글쎄 한다는 말이
자기 담당이 아니니깐 딴데 물어보라고 하더군요.
참.. 어이가 없어서..
삼성택배 지점에서 알려준 번호로 걸은건데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하는지..
그래서 지금 전화받는 분이 제 물건 갖고 계시다는데요 라고 물었더니
아니라고 딴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
그러고 저희 아파트로 다른사람이 나갔다고 곧 도착할꺼라는데
그 말 들은지 6시간 지났습니다. 택배기사가 참.. 불친절하고 책임감도 없고~
정말 황당합니다
하루이틀정도야 이해가 됩니다만
택배기사의 태도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
괜히 애니팬시 관리자분은 바로 다음날 물건 부쳐주시고
입금확인도 친절히 전화주시고 정말 감사했는데..
바쁘신데 택배기사때문에 죄송하네요
수고하시구요. 한번더 택배회사에 연락해서 확인부탁드립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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